비주얼 레퍼런스 아카이브 · 비공개 베타
유튜브·비메오 주소를 붙여 넣으면 브랜드와 장르가 저절로 붙습니다. 영상을 받지 않고 1~2초에 담깁니다 — 그다음부터는 「샤넬」이나 「스톱모션」으로 찾으면 됩니다.
자리가 나면 초대 코드를 보내 드립니다. 다른 데 쓰지 않습니다.
초대 코드가 있어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 · 라이브러리는 사람마다 따로입니다
어떻게 쓰나
영상을 내려받지 않습니다. 출처가 이미 공개해 둔 1280×720 화면 넉 장만 집어 와서 모델에게 물어봅니다. 그래서 1~2초면 담기고, 담기는 순간 이미 검색됩니다.
01
유튜브·비메오 주소를 「+ 사이트 추가」에 붙이거나, 화면에 그냥 끌어다 놓습니다.
02
영상 전체에서 고르게 넉 장. 내려받지 않으니 자리도 안 차고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.
03
브랜드·제품·장르를 화면에서 읽어 답니다.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.
실제로 담긴 0편에 저절로 붙은 태그입니다 — 브랜드 0종·장르 0종. 누르면 그 태그가 붙은 것만 남습니다.
왜 덱인가
레퍼런스는 쓸 때마다 다르게 묶입니다. 같은 샤넬 광고가 오늘은 「뷰티 레퍼런스」에, 다음 주에는 「느린 호흡 편집」에 필요합니다. 폴더는 그걸 못 합니다 — 한 벌을 복사해 두거나, 매번 다시 찾아야 합니다.
넣어 두는 곳
목적에 맞게 꺼내 쓰는 것
지금 되는 것
과장 없이, 지금 실제로 도는 것만 적었습니다.
화면에 보이는 로고와 자막을 읽어 답니다. 모르면 비워 두지, 지어내지 않습니다.
0편 → 브랜드 0종 · 장르 0종「샤넬」에 「느린 호흡」을 더하면 좁혀집니다. 같은 줄의 칩은 «이것 아니면 저것»입니다.
영상을 자르지 않고 몇 초인지와 메모만 찍어 둡니다. 눌러 보면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
「Nike」와 「나이키」가 따로 셀 때 하나로 모읍니다. 이미 달린 것까지 함께 바뀝니다.
태그 조건만 정해 두면 새로 담기는 것이 알아서 그 덱에 드는 방식 — 아직 만들고 있습니다.
담아 둔 것을 통째로 내려받기. 떠날 때 자료를 두고 가지 않도록.
누가 쓰나
제안서에 붙일 레퍼런스를 브랜드로 찾습니다. 「경쟁사가 요새 뭘 했지」가 한 번에 나옵니다.
「이 대목의 이 색감」을 찍어 두고 그대로 공유합니다. 초를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
기법과 장르로 모아 둡니다. 스톱모션이든 3D든, 다음에 필요할 때 다시 찾지 않습니다.
지금은 비공개 베타
아직 다듬는 중이라 초대 코드를 받은 분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. 이름을 남겨 주시면 자리가 나는 대로 코드를 보내 드립니다.